한 번의 방문 없이도 자녀계좌 개설 가능?! 부모들이 반한 편리한 서비스"
금융위원회가 이달 안에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을 개편하고, 법정대리권을 가진 부모가 은행·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미성년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고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부모가 은행이나 증권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미성년자의 통장을 개설할 수 있으므로,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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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개편
금융위원회는 이번 개편으로 부모가 은행·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미성년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고칠 예정입니다. 이는 금융위가 지난해 발표한 금융규제 혁신과제 중 하나로, 증빙자료 확인 절차를 감안하면 이런 방식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데 1∼2영업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이번 개편으로 인해 부모들은 더욱 편리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고, 금융회사들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증권사를 중심으로 먼저 도입 예정
가장 먼저 이런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도입하는 곳은 증권사가 될 전망입니다. 케이비(KB)증권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은 이번 달부터 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토스증권도 올해 상반기 안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4대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과 농협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증권사들은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미성년자들과 부모들도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실명 확인 절차
금융회사는 부모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통해 부모의 신원과 권한, 자녀의 실지명의를 확인한 후 계좌를 개설하게 됩니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의 실명 확인 절차가 더욱 간편해지게 되어, 미성년자들의 통장 개설이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또한, 부모들은 미성년자의 통장 개설 절차를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요약글
금융위원회의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개편으로 법정대리권을 가진 부모는 은행·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미성년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개편은 금융규제 혁신과제 중 하나로, 부모와 자녀의 실명 확인 절차를 거쳐 1∼2영업일 내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들이 이번에 먼저 도입 예정이며, 은행과 온라인은행도 하반기에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미성년자들과 부모들은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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